1.Street Fighter IV XBOX360
2.패왕 레볼루션 조이스틱(PC/XBOX360겸용)
.......이제 대전에서 져놓고 '조이패드로 해서 졌다' 라고 핑계를 못대겠습니다.=ㅁ=;;
PS.Street Fighter IV PC버전도 갖고 있으니 PC로도 대전가능!(...뭔...)
PS2.Super Street Fighter IV 가 나온다는 시점에 뭔 짓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1.Street Fighter IV XBOX360
2.패왕 레볼루션 조이스틱(PC/XBOX360겸용)
.......이제 대전에서 져놓고 '조이패드로 해서 졌다' 라고 핑계를 못대겠습니다.=ㅁ=;;
PS.Street Fighter IV PC버전도 갖고 있으니 PC로도 대전가능!(...뭔...)
PS2.Super Street Fighter IV 가 나온다는 시점에 뭔 짓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1. PSP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2005는 눈이 아파서요. 3005 티코이즈 그린으로 구입했는데, 역시 눈이 좀 편합니다. 근데 이걸로 아마 7번째의 PSP가 아니던가.(..........)
2.1)1005 밸류팩-성능(버전 1.52 ->2.00으로 가면서 텍스트뷰어나 jpg뷰어가 제대로 안되어서 실망)및 할 게임이 별로 없었기에 처분
2)1005 베이스킷-잘 쓰다가 2005가 등장, 2005를 입수하는 바람에 친구녀석에게 패스. 아직도 잘 돌아감. 참고로, 액정 한번 깨진적 있음(...)
3)2005 - 큰 문제는 없었는데, 탈덕한다고 매각. 하지만 탈덕은 불가능했음(.........)
4)3000 - 구입후 1주일만에 2005를 다시 구입하여 매각. 3005였다면 썼을지도 모름.
5)2005 - 액정덕에 눈이 아파서(1시간 플레이후 눈이 촛점이 안맞기 시작) 3005 구입하기 위해 매각
6)Go! - 산지 1주일만에 좀 좌절. UMD가 안돌아가고, 소니의 멀티계정 정책은 사람 좌절하기 딱 좋았다....;; 그래서 가격 떨어지기전에 바로 매각. (매각후 1주일뒤에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
7)3005 - 용사 30과 몬스터헌터 포터블 2 G와 함께 구입.
.........뭔가 파란만장. 4005가 나오면 또 어찌될지.;;(DS는 이렇게 바꾼적이 없건만!)
3.용사 30 구입후 2일만에 클리어.
용사
30, 공주 30, 마왕 30, 기사 30, 용사 300, 용사 3
을 연휴동안 진행해서 클리어.
일단 노멀모드 클리어했지만, 하드모드로 더 해볼 생각은 없어서 일단 여기서 종료.
리뷰 자체는 루리웹의 리뷰가 꽤 괜찮게
되어있으니 그쪽을 보시면 될 듯.
하여간 추천.고전 RPG를 해본 분이라면
적극 추천. 특히 YS를 해본 분이라면 몸통박치기의 쌈빡함에 감동할지도 모릅니다.(뻥)
4.EVER17, Phantasy star portable 2 구입
PSN에 등록되었길래 광희하며 구입.
이제 배송료따위, 두렵지 않아! 구매
수수료따위, 겁나지 않아! 이것이 글로벌 시대!
5.EVER17에 관해선 오늘 코코편 클리어 예정이니 완독후 다시 포스팅 예정. 내가 왜 이걸 아직까지 안했지.
6.Phantasy star portable 2는 명불허전.
오래간만에 온라인 게임 하는 기분으로(인스트라럭쳐 기능 지원하므로 서버 접속후 같이 게임하는게 가능. PSN아이디 인증방식으로 진행) 솔로잉을 즐기다가 멀티플을 하려고 접속했는데..... 이거 뭐 괴수들만 모였나. 하나같이 레벨이 100대냐...;;(현재 15레벨) 40은 찍고 재도전 해봐야 할 듯;;
7.어째 게임만 한 것 같은데, 사실 퇴근후 바로 PSP만 들고 있는 날이 계속중.
한 2개월 동안 일이 좀 복잡하게 밀려/꼬여있다가 이번주 들어서 거의 다 풀린 셈이라(아직 완전히는 아니지만)좀 여유가 생겼다는 반증일까...싶습니다.
몇일전 식당에 손님(아버지 말씀으론 50대, 어머니 말씀으론 30대)이 한명 왔습니다.
불고기 2인분과 소주 한병을 시키곤, 불고기가 다 익는데 손도 안대고 소주만 마셨답니다.
그리고 결제.가격은 총 17,000원.
'5천원 밖에 없으니 소주값만 받아요. 고기 안먹었으니'
.......................뭐 임마?
당연히 순박하신 부모님께선 경찰을 부른다고(....................................)하셨고 젊은 사람이 뭐하는 짓이냐고 버럭버럭.
그 와중에 아버지께선 '일단 5천원은 받고 경찰부르자'라는 타협안(........;;;;;)을 제시하시곤 돈을 받는데....
지갑에 1만원짜리 지폐가 있어!!!
.........................당연히 1만원 압수.
'거슬러달라' 고 징징대던 그 인간(이미 이쯤되면 손님은 아니다)은 경찰 부르겠다고 화내시는 부모님 앞에서 결국 사라졌습니다.
...세상은 뭐 별별 인간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라고 끝내면 좋겠습니다만...........................
범인은 범행장소에 되돌아 오는 법.
다음날 아침, 그 인간이 7000원을 갖고 와서 '어제 안먹은 고기 받아가겠다' 고.
....당연히 쫓아냈습니다.
...정말 이거, 참 오묘한 세상인것 같아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