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장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기내에서 그냥 지른 B&O A8.

정가보다(그 가격주고는 못사지...) 많이 싸길래 질렀는데, 나름 이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압인지 공압인지 알수 없으나 상하로 움직이는 피스톤은 적당히 뻑뻑했고, 귀에 거는 부분 역시 부드럽게 움직여서 OK. 사용기를 훑어보니 피스톤과 귀걸이 부분 둘다 오래써도 그 정도의 강도를 유지한다니 괜찮군요.

 

......음질 이야기는 없는거냐.

사용중이던 Micro SD용 리더기가 박살이 나는 바람에 구입.

지금까지 구입한 ELECOM제품중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잃어버리기 딱 좋은 사이즈긴 합니다만, 그런만큼 보관이나 휴대하긴 좋네요.

차 오디오의 USB포트에 꽂을것(검은색)과 갖고다닐것(흰색)으로 2개를 샀는데, 일단은 대만족.

 

이건 산건 아니고, 중국에 출장갔을때 회사 10주년 기념으로 나눠준 기념품.

SEA-GULL이라는 브랜드인데 검색해보니 중국쪽의 명품계열 시계 메이커인듯.

중국제가 다 똑같지 뭐. 라면서 봤습니다만, 알고보니 가격이 2600위안.(................뭐!?)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 참을수 없는 간사함)

몇일 써본 경험으로는 꽤 크긴합니다만, 견딜만 하고, 익숙해지니 생각보단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