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일이란 일은 거의 모조리 다 와장창 전부 있는대로 꼬이는 느낌이 좀 드는데, 그나마 이제야 살 길이 좀 보이는 듯도하달까 어쩌달까 뭐 그런 상태입니다.(헉헉)

 

온몸에 파스를 붙이고 산지 1주일이 좀 넘었고, 가방안에는 상비된 파스. 허리는 삐걱.

업무는 조금씩 꼬이기 시작하고, 통장잔고는 이미 비틀어진지 오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름에는 멈춤이 없으니.... 인생 뭐 별거 있나 싶기도 하네요.

 

최근에 지른 목록

 

PSP 본체(그래, 아마도 4번째.)

PSP 주변기기 DMB 튜너

PSP 소프트 팡야 포터블

PSP 소프트 EVER 17

PSP 소프트 토라도라 포터블 (배송문제로 취소)

16기가 메모리(?) <-이놈은 나중에 다시 포스팅해봅시다.

 

이 중에, 현재 가장 많이 하고 있는건 팡야 포터블.

생각보다 초반 난이도가 쉬워 당장 즐기긴 쉬운데..나중이 좀 힘들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2005년쯤에 PSP를 처음샀을때 팡야 나온다기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DJMAX가 4번 발매되었지요.=ㅁ=.

뭐, 그란투리스모 PSP보단 낫지만(이건 비교상대가 아닌가)

하여간 징하게 오래 기다려서 겨우 발매된 녀석이라 이제야 해본다..는 느낌인데, 전체적으론 좋네요.

 

그런데 PSP판의 특전인 온라인 팡야에서 사용할수 있는 옷!!! 어째서 아린과 하나는 옷이 2벌인데 쿠와 세실리아는 한벌이냐! 캐릭터 차별하냐 엔트리브!!!

 

...라고 외치고 보니 남캐들은 모조리 1벌.

...그나마 루시아는 옷이 없.(안습)

 

 

태그 : game,팡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