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픕니다.

 

몸살기운이 있다 싶었는데, 오후가 되니 막 쑤시기 시작하는군요.

몸이 피곤하다보니 눈이 늦게 떠져서 지각한게 이번주에 3번.

요 몇일 악재가 겹쳐서 일한다고 무진장 뛰어다닌걸 모두들 알기에 나름 걱정들을 해줘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사실, 악재가 겹쳤다곤 하지만, 그런일은 일상다반사인 셈이고 겨우 그정도에 이렇게 녹초가 되진 않습니다.

그래도, 빨리가서 쉬라고 하는데, 할 일이 있으니 좀 더 있다가 정시 퇴근해야겠습니다.
끙끙대며 일하다보니 평소엔 말을 죽어라 안듣던 타 부서 사람들도 알아서 도와주는군요.

 

 

 

 


뭐랄까......

 

 

 

 

새벽 4시까지 토라도라 최종화까지 다 본다고 늦게자서 그렇다고 말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네.

ps.독신(30)의 인생은 보상받을 수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