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호 기록 갱신...이라는 숫자보단, 여전히 열심히 치고 달리는 선수로, 모범이 되는 선수로 그 모습을 계속 보고 싶습니다. 제가 삼성라이온즈의 팬이라서 그렇기도 합니다만, 저런 선수가 있다는게 참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