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저만큼 쌓아둔 주제에 어제 다시 구입해온 라이트 노벨이 5권.
그중 하나인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1,2권을 읽었습니다.
논스톱. 그나마 출근해야한다고 2권 중반에 덮어놓고 자놓고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마저 읽기 시작해서 출근전에 다 읽었습니다.(나름 일찍 일어나는 습관에 감사를)
전체적으로는 참으로 바보같은 이야기입니다.
정말 주인공의 바보짓에 웃다보면 한권이 끝난 상태.
1권읽던 중에 3권언제나오나 군시렁거려보긴 또
처음이군요.
오래간만에 개그와 러브코미디로 뭉쳐진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전 일단, 쇼우코X 유우지 커플을 지지합니다.(유우지의 입장이야 뭐 어쨌든간에)
저와 비슷한 취향을 갖고있는 분이라면(특히 러브코메나 개그쪽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ps.점고양님, 빌려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