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차내고 집에서 쉬는데 도착. 바로 뜯어서 읽기시작했습니다.

 

전체적으론 아이카양의 배틀 2회로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미드나잇 포르쉐 VS 란보르기니 의 이야기입니다만, 정말 레이나양의 존재감이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자기 어필을 합니다만...그래도.-ㅁ-)

 

뭐 어쨌건 전체적으로 아이카양 대활약. 게다가 이번권의 서비스신도 아이카양이 맡았습니다.-ㅁ-

 

이런식으로 이야기 전개가 계속 된다면 20권은 가볍게 돌파할 것 같긴합니다만, 그건 그것대로 좋....................지 않네요.

 

 

 

 

..........세금제외 600엔짜리가 11000원이 되는 현실에선 말이죠.-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