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033] 밀린 책

취미 2009/02/22 21:44

최근 이런저런 일이 좀 많다보니 읽으려고 구입해놓고 손도 못 책이 점점 늘어납니다.

심한건 2년넘게 방치되고 있는 책도 많은데... 나중에라도 읽기 위해 정리를.

 

1. 벽오문학도

2. 미얄의 추천 4,5권 - 4권은 오늘 읽었습니다. 5권 표지를 보니 엑박이 갖고싶어집니다 02.23 Clear

    -  점점 배틀물이 되어가는 느낌은 있지만 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내용 전개 역시 슬슬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점에선 마음에 드네요. 단지, 미얄양. 외모로

       아저씨 개그는 좀.(성희롱도 이정도면 수준급)

3. 안테노라 사이크

4. 학원 키노

5. 고양이 도둑과 목요일의 치킨

6. 전투요정 유키카제 1

7. 망량의 상자 하권 - 상권은 읽었는데 하권 읽기전에 지쳐버려서 현재 지지부진.

8. 냉정과 열정사이 - Blu, Rosso

9.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10. 경성탐정록 02.24 Clear

    - 1930년대의 조선에서 셜록홈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당시의 시대상을 표현한 점이라던가, 오리지널 셜록홈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추리방식등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11. 유성의 인연 1,2 02.28 Clear

    - 역시 히가시노 케이고씨. 이름만 보고 책을 집어든게 절대 실패는 아니었습니다.

       이야기 전개도 그렇고 캐릭터성도 그렇고, 명불허전. 용의자X의 헌신에서 보여준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는 기분입니다. 드라마도 보고싶네요.

12. 테메레르 1권

13.토라도라 7권

14.종말의 크로니클 3-상(하권 나오면 같이 읽을 예정)

15.본격 제 2차 세계대전만화 1권

 

원서:

1. 마브러브 1-5

2.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1,2

3. 브레이크에이지 EX 5-7

4. 브레이크에이지 전사들의 가을, 전사들의 여름

5. 브레이크에이지 보틀쉽 트루퍼즈

6. 레인트리의 나라

 

 

.....언제 다 읽나 싶지만, 일단 한권 한권. 3월까진 다 읽어봐야죠(원서는 일단 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