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블 밝긔다래 밤드리 노니다가
급여일 통장보니 잔고액이 영원이라
출금액은 내해언데 입금액은 뉘해언고
본디 내해다마란 미입금을 엇디하릿고
-고려시대. 작자미상-
눈물이 앞을 가리는 시조네요... ㅠ_ㅠ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아마도.
이미 나올 눈물도 없군요..T_T
전미가 울었다!(저는 안 웁니다)
....제 감정은 이미 다 태그에 적혀있군요.
인생 참...=ㅁ=
평범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