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반의 관청일지 퀘스트(에반캐시아이템이라고도 불리죠) - 개당 900원.
뭐가 나올지 모르는 랜덤아이템인셈인데.. 돈독이 올랐다고 할 수 밖에.
...하지만 낚였습니다.(펄떡펄떡)
총 11개 구매결과 - 로맨틱 이브닝 드레스 , 에나멜 펌프스, 보니타 트윈 리본,
보니타 플룸 앵클 부츠 , 아이언 피라밋 밴드 겟.
그외엔 과자와 케익, 골렘결정 몇개.
지출금액:9900원 소요
소득금액: 최소한 3000만
골드(현재 시세)
...나름 득템?
2.하우징 구입.
옆에서 1000만, 1500만 이러고있길래 경매 마감
얼마 안 남은 집에서 10만으로 입찰.
............... 낙찰되었습니다.(...이래도 되나)
3. 로맨틱 이브닝 드레스에 불안한 도둑인챈트를, 트윈리본에 축복의 도둑 인챈 완료.
(당연히 내구손실 없음)
둘다 시몬수리에 포인트당 수리비가 200골드.
얼마전 구입한 시스루
드레스가 시몬수리시 포인트당 9800골드쯤 되는거 생각하면....
결론: 이브닝 드레스와 트윈리본 전투복 확정.
에나멜 펌프스는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지인께 드렸고,
아이언 피라밋 밴드도 길드에 기증.
보니타 플룸 앵클부츠는 인챈트가 완료되면(폭헌이 2가 붙어서..) 염색 다시하고
전투화로 사용예정.
4. 잠시 던전을 돌아보니...뭔 파티복 입고 놀면서 활질하는 캐릭터의 모습이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