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마비노기에 불타고 있습니다.
현재는 G8을 진행중.
사실은 G10을
하려고보니 G9을 클리어 해야하는 조건이 붙어있었고, 그래서 G9를 하던중 심하인(토요일) 에
진행해야 할 퀘스트를 일요일에 받는 바람에 좌절하고 (그게 거의 최종) G7부터(G4-6은
단순히 종족추가일 뿐이라기에) 메인스트림을 진행해보자! 라고 시작해서 어제 오늘 2일간 G7을
클리어했습니다.
결국 아트라타와 타우러스의 사랑이야기로 끝이냐.....=ㅁ=;;
하여간, G8드래곤 을 시작하긴 했습니다만, 이게 또 막막하니 밑도 끝도없이 여기저기 다니고, 조련 스킬을 기본적으로 9까진 올려야 한다기에 좌절하고 있습니다.
E랭크에서 빌빌대고 있는데 말이죠.-_-;;
하여간, 최근 포스팅이 뜸한건 전적으로 데브캣의 탓입니다. 제 잘못이 아닙니다.
네.
......말이 되나.
PS.오래간만에 진행한 메인스트림은 예전의 G1~G3의 느낌이 되살아나서 꽤 즐겁군요. 그때의
짜증나던 시간잡아먹는 퀘스트도 여전하다는 점도 포함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