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글: 넷북이 도착했습니다.
.....웬지 질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도전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쓰고 있는 넷북인 HP Mini 5101입니다.
넷북인 만큼 성능은 좀 떨어지지만, 4셀 배터리 추가구입/교체로 전체적으로 가벼워졌고, 디자인역시 깔끔합니다. 해상도 역시 꽤 좋은편이고요.(너무 높아서 눈이 아프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런데 예전, NOT DiGITAL 님의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남자라면(여자라도), 질 수 밖에 없는 싸움이라도 도전해 보아야 할 때가 있는법입니다.
그래서, 도전했습니다.



................인생, 별거 없네요.
.................................그런데, 다 붙이고 생각해보니...
......이거, 회사에서 쓰는 노트북이잖....................................
.................어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