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52] 근황

잡담 2010/06/21 20:20

1. 식당 구매 완료.

    어제 드디어 최종결제 도장 찍었습니다. 예에이. 이제 빚쟁이(...)

 

2. White Album 2 동봉소설 완독.

    이제 게임 2회차 들어가야죠.

    (공식루트: 게임1회차-소설-게임2회차)

    충견 카즈사양은 귀엽습니다. 정말로요.

 

3. 블레이즈 유니온 클리어(6-B루트)

    끝내고 보니 왕국엔딩이 되어버렸는데, 좀 알아보니 이 루트가 가장 행복해지는(...몇몇은 좀 아니지만) 루트더군요. 캐릭터다 좀 덜 죽어요.(........)

    숨겨진 보스도 꺼냈는데, 이녀석이 정말 좀 더럽네요. 강합니다. 이걸 뭐 어떻게 이겨...;;;

    그란센츄리오 꺼내들고 [성검의 빛 아래] [가까이오면 베겠습니다] 라도 해야하려나요.

    2회차에 아무런 특전이 없어서 타 루트는 정말 좌절.-ㅁ-;;

 

4. 마비노기 영웅전 돌진중.

    잉여나 와 잉비 피오나와 이비를 번갈아 가며 쓰고 있는데, 둘다 레벨 10.

    옷이 마음에 드는건 모조리 28렙 이상찍어야 튀어나와서 좌절. 때려칠까 싶지만, 길드원이신 모님(뉴니님 만세)의 도움으로 쉽게 진행중입니다. 근데 한번씩 시스템이 오버히트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5. 신사의 게임을 진행중.

    짬날때마다 한번씩 진행중입니다. 현재 같이 마셔주는 아가씨는 볼링덕후.

    학교교사님도 가끔 만나드려야 제대로 진행된다고 해서 조금 패닉. 이게 무슨 우주팔극권의 그 게임이냐. 왜 양다리를 걸치게 강요하는거냐.

 

6. iPhone 4.0 업데이트.

    GM버전으로 업데이트하긴 했는데, 멀티태스킹기능은 현재로썬 반쪽.(어플이 지원되는게 없음)

    어플리케이션이 4.0대응으로 나와야 제대로 멀티태스킹이 될 듯 한데... 조만간 포풍업데이트가 있을지도. 전체적으론 배경화면을 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꽤 좋습니다.

 

7. 120G쯤 되는 SSD가 갖고싶어졌습니다. 돈없으니 무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