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유니바디 맥북을 사고싶었지만, 2주일 뒤에나 물량이 들어온다기에
좌절하고,MC240 으로 구입. 디자인이 다르지만 성능인 같다! 라고 우기면서 구입했습니다.
3일뒤, iWork를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업무에서 써야하니 하나 사야겠다 싶더군요.
...5일째.
iWork를 포기하고 부트캠프를 깔고 MS 오피스를 인스톨했습니다.
7일째, 부트캠프 깔아서
돌리기엔 하드 용량이(160G)비좁다고 깨달았습니다.
8일째, 부트캠프를 날리고 Cross Over를 인스톨,
예전에 라이센스가 무료로 풀렸을때 받아둔 게 있어서 인스톨엔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한영전환에 문제가 있더군요.
10일째. 다시 부트캠프 깔아서 MS 오피스를 인스톨 하기로 결정했습니다.minitab이라던가 훈민정음등 써야할
프로그램이 윈도용으로만 있는(또는 윈도용이라야 쓸만한)경우가 많아서 좀 좌절하면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하드
용량이!
14일째. 500G하드를 구입, 맥북 하드를 교체했습니다. 매직마우스도 오늘 도착했습니다.
내일은 4GB램이 도착할겁니다.
..내일은 또 뭐가 기다리고 있으려나요. | |